트레스웍스, ‘글로벌 제품환경규제 통합대응 심포지엄’ 성료...“산업계 탄소·자원·디지털 연결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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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스웍스가 주최·주관한 ‘글로벌 제품환경규제 통합대응 심포지엄’이 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프로그램은 탄소, 자원, 디지털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먼저 트레스웍스 홍석진 대표가 정책적 배경과 부문별 전략 발표를 통해 심포지엄의 전체 방향성을 소개했다. 이어 탄소 세션에서는 법무법인 지평 박효민 변호사의 CBAM 강화 규정(안)과 동향, 트레스웍스 김다진 부대표의 공급망 데이터 추적성 확보 방안, 우종현 이사의 CBAM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방향이 제시됐다.

 

이어 자원 세션에서는 트레스웍스 고관태 이사의 GCP 주요 내용과 글로벌 규제 동향, 장병욱 이사의 CoC 기반 물질정보 관리 방안, 에스피씨팩 안덕준 소장의 지속가능한 포장 개발 전략과 기업 대응 사례가 공유됐다.

 

홍석진 대표는 “글로벌 제품환경규제는 더 이상 개별 대응이 아닌 데이터 기반 통합 대응이 요구되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우리 기업들이 탄소, 자원, 디지털 규제를 연결해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원문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37050O)

출처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37050O

 

배경민 기자 2026.04.03